너, 봄 이영 아녜스 / 수필가 어떤 것의 ‘첫’이라는 것. 누군가의 ‘첫’이라는 것. 모든 것의 ‘첫’이 된다는 것. 지금 막, 그 ‘처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