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목), 저녁미사 후 복산성당 2층 소성전에서 신영세자들을 위한 첫 고해성사 및 친교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본당 강헌철(펠릭스) 주임신부님께서는 참석한 신영세자들을 대상으로 ‘죄의 용서를 위한 고해성사’를 주제로 강론을 전해주셨습니다. 신부님은 고해성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차분히 설명하며, 하느님의 자비와 용서 안에서 새롭게 살아가는..
은경축을 맞이하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늘 권위가 아닌 사랑과 다정한 모습으로 우리 모두를 격려해 주신 신부님,성경 말씀에 충실한 삶으로 신앙을 기쁨으로 나누어 주신 지난 25년에 감사드리며,앞으로의 사목 여정에도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동대신성당 공동체(주임신부 신문갑 비오. 평협회장 강창수 스테파노)는이날,감사와 다짐의 마음으로웃..
2025년 정기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을 마무리하는 폐막 미사가 지난 12월 28일(일)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칙서에서 “성년 동안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 은총에 대한 희망의 선포에 그리고 그 결실을 증거하는 징표들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