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징표에 따라 미래의 복음화가 가정교회에 달려있음을 확인한 가정사목국은 혼인과 가정의 가치를 인식하면서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북돋아주고, 그 진리를 확신하지 못하여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비추어주고자 합니다.(성 요한 바오로 2세, 「가정 공동체(Familiaris Consortio)」 1항, 65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