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복음화를 위한 방향과 정책을 수립하고 제시하며, 그에 따른 지도자 양성과 교재 발간 및 프로그램 연구, 본당 주일학교 행정 업무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신앙 안에서 성장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복음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이끄는 하느님 도구의 역할을 다 하고자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신앙 안에서 자라며 하느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올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일학교 초등부 교리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지원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재를 발간합니다. 또한, 주일학교 교리교사들이 신앙적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리교사 교육 및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위한 연구를 통해 주일학교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청소년이 하느님 사랑 안에서 신앙을 주체적으로 깨닫고 온전한 신앙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동반합니다.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리교육을 지원하며, 청소년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또래 사도로서 활동 할 수 있도록 교구 단위 교육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며, 지구별 활동을 지원합니다.
청년들이 하느님 안에서 복음화의 주역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영원한 젊음이신 그리스도”를 배우고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년 사도의 지속적 양성을 위해 청년의 소명의식과 정체성을 공고히 하며 하느님 안에서 힘을 채우는 동시에 사도직 활동의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측면을 균형 있게 채워가기 위해 귀를 기울이며 동반하고자 합니다.
자녀는 부모의 신앙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라 부모교육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에 부모피정과 부모교육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고, 교황님의 말씀을 통해 부모가 ‘최초의 교리교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부모교재를 제공합니다.
천주교 부산교구와 교구 관할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가톨릭 정신과 청소년 기본법 입법 취지 및 제반 규정에 따라 생명운동을 중심으로 '인간존중과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청소년 단체 활동과 청소년 관련 사업을 통하여 밝고 건전한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바람직한 청소년을 육성하고자 노력합니다.
본당의 다양한 활동을 돕기 위해 '푸른나무 교육관', '양산청소년캠프장' 등의 공간을 운영하며, 행정서류와 교재를 포함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 및 대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