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5호 2022년 7월 24일
가톨릭부산
Ⅴ. 세대 간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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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세대 간 정의

161.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엄청난 잔해와 황무지와 쓰레기를 남겨줄 수 있습니다. 소비, 낭비, 환경 변화의 속도는 지구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생활 방식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기에, 이미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재앙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불균형의 영향을 줄이는 것은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하는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특히 최악의 결과를 감수하게 될 이들이 우리에게 추궁할 책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합니다.

 
『찬미받으소서』 159항~162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59항~162항 영상 보기 (낭독 :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자 이은정 데레사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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