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4호 2022년 5월 8일
가톨릭부산
I. 기술 : 창의력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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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기술 : 창의력과 힘


 

105. 사람들은 힘이 늘수록 “진보”가 이루어지고, “안전, 유용성, 복지, 활력, 가치 충만의 증가”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실재와 선과 진리가 이러한 기술과 경제의 힘에서 저절로 생겨난다고 여기는 것과 같습니다. “현대인들은 힘을 올바로 사용하는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엄청난 기술 발전에 인간의 책임과 가치관과 양심의 발전이 함께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 인간은 완전히 자율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의 자유는 무의식, 즉각적인 욕구, 이기주의, 잔인한 폭력의 맹목적인 힘 앞에 무너질 때 병들게 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은 아무런 통제 수단도 없이 커져만 가는 자기의 힘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입니다.


 

『찬미받으소서』  102항~105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02항~105항 영상 보기 (낭독 : 해양사목 사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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