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5호 2022년 7월 24일
가톨릭부산
Ⅴ. 세대 간 정의
2715찬미.jpg


 
Ⅴ. 세대 간 정의

161.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엄청난 잔해와 황무지와 쓰레기를 남겨줄 수 있습니다. 소비, 낭비, 환경 변화의 속도는 지구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생활 방식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기에, 이미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재앙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불균형의 영향을 줄이는 것은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하는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특히 최악의 결과를 감수하게 될 이들이 우리에게 추궁할 책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합니다.

 
『찬미받으소서』 159항~162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59항~162항 영상 보기 (낭독 :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자 이은정 데레사 외 3명)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필요없는 물건은 공짜라도 거절합니다.

공동의 집 돌보기

제2702호
2022년 4월 24일
가톨릭부산
제2701호
2022년 4월 17일
가톨릭부산
제2700호
2022년 4월 10일
가톨릭부산
제2698호
2022년 3월 27일
가톨릭부산
제2697호
2022년 3월 20일
가톨릭부산
제2696호
2022년 3월 13일
가톨릭부산
제2695호
2022년 3월 6일
가톨릭부산
제2694호
2022년 2월 27일
가톨릭부산
제2693호
2022년 2월 20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