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아플 때마다 비밀은 친한 사람에게서부터 먼저 새어나오고 소문은 가까운 사람이 내며 배신은 믿는 사람에게서 당하기 마련입니다. 치명적인 상처는 아는 사람끼리 주고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 역시 누군가의 친한 사람이었고 가까운 사람이었으며 믿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등록일 :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