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리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한 땐 나도 잘 나갔다고. 또 사람들은 추억합니다. 왕년엔 나도 예뻤다고. 우린 지금도 여전히 예쁘며 잘 나가고 있습니다. 단지 나이를 먹었을 뿐. 나이에 맞게 예쁘며 나이에 알맞게 잘살고 있습니다. ‘왕년’이란 말로 묶어두기엔 여전히 빛나는 지금입니다.
등록일 : 20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