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051-464-8495) / woori-pusan@hanmail.net
농촌과 도시 그리고 우리의 이웃과 세상의 모든 것들은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로를 향하지 않는 시대를 거슬러 우리는 서로를 향해야 합니다. 비록 전 세계적인 감염병으로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어졌지만,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고, 서로를 향하고 있으며, 서로의 도움 없이는 한순간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시대 안에서 이제껏 우리가 보지 않았고, 애써 지나쳐 왔던 이들의 얼굴을 더 깊이 마주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를 있게 만들어주는 이들의 얼굴을 찾아보고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