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4호 2020년 9월 13일
가톨릭부산
농민들에게 위로를
농민들에게 위로를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051-464-8495) / woori-pusan@hanmail.net

 
   역대 가장 긴 장마로 우리 주변에 있는 이들이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 물은 생명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또한 물은 우리에게 준엄한 이야기를 건네줍니다. 기후변화로 인해서 지난 시간 우리들이 살아왔던 방식이 지구에 아픔을 주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농민들에게 어려운 시간들을 안겨줍니다. 과거에 했던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게 되고, 외로이 생명을 키웁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농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 땅의 생명 농산물로 밥상을 차리고 나눈다면 큰 위로가 되고, 더위의 바람처럼 쉼이 됩니다. 함께 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농민으로 살기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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