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8호 2021년 11월 21일
가톨릭부산
46. 미신행위

   궁합을 본다든지, 타로카드 점을 본다든지 하는 행위는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흥거리로 취급되어 아무런 죄의식없이 하는 미신행위입니다. 그래서 거리에는 타로 카페나 궁합 카페가 넘쳐납니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이러한 미신행위가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인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므로 이를 금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 한국 가톨릭 신자들은 더욱 미신행위를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우리 한국 천주교회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라도 진산의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께서 미신의 요소를 피하기 위해 신주(神主)를 불살랐고 이로 인해 순교하셨듯이, 우리도 일상에서 마주치는 미신 행위를 단호히 끊어버리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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