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 영성심리센터(지도 : 조옥진 신부) 부설 ‘아름다운 인연 행복나눔’ 단체는 이주 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 아동, 노인, 저소득층의 한국 문화체험을 위한 자동차 지원금으로 삼위일체수녀회 ‘희망을 여는 집’에 2천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