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수)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대리구(대리구장 : 김영규 신부) ‘빛·소금 의료지원운동’이 이주민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빛·소금 의료지원운동’은 어려운 형편에 처해있는 극빈자, 이주노동자, 탈북민이 시의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운동이다.
여성연합회(지도 : 이영훈 신부, 회장 : 김혜정 마리아) 주관으로 지난 5월 12일(화) 남천성당에서 여성 평신도 교육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묵주기도로 시작하여 생활성가밴드 Talk in us와 함께하는 박병규 신부(대구대교구 문화홍보국장)의 특강, 미사(주례 : 총대리 신호철 주교)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5월 15일(금)~17일(일) 푸른나무교육관에서 청소년사목국(국장 : 이원용 신부) 주관으로 견진캠프가 진행되었다. ‘Yes, I am’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견진캠프는 중학교 1, 2학년 청소년 82명이 참석했고, 캠프를 통해 신앙인으로서 정체성을 함양시키고 하느님 말씀 안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