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60호 2010년 8월 1일
가톨릭부산
시원한 감잎차와 야채효소

시원한 감잎차와 야채효소

탄산 음료나 커피를 마시자니 건강이 걱정되고 티백 차는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 하고, 어떠세요? 여름철 마실게 마땅찮죠? 그렇다면 야채 효소와 감잎차를 권해드립니다. 감잎차는 한여름에 딴 감잎을 그늘에 말렸다가 수증기로 쪄서 만듭니다. 감잎차는 비타민C가 사과의 30배 정도나 됩니다. 보통 세 번 정도 우려내 마시는데, 재탕할 때 비타민이 가장 많습니다. 여름철에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 겨울철에는 샤워를 한 뒤 감잎차 울궈 낸 물을 수건에 적셔서 피부 마사지를 해주면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야채 효소는 수백 종의 살아있는 효소가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해 줘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위와 장기를 튼튼하게 해 줍니다.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장복하시면 좋습니다. 비타민과 식물성 단백질, 칼슘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철분이 많습니다. 임신을 하고 철분제를 먹으면, 열이면 열, 변비에 걸리는데, 야채 효소는 변비 걱정 없이 드실 수 있고 천연 발효 식품이라 태아에게 해를 끼치는 일도 없습니다. 따뜻한 물에 타면 효소가 죽으니까, 찬물에 보통 4∼5회 희석해서 마시면 아주 좋습니다. 요즘 생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생식에 야채 효소를 곁들여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몸에 좋은 감잎차와 야채 효소를 시원하게 냉장고에 두고 마시면 좋습니다. 무농약 유기농 감잎차와 야채 효소는 우리농 매장에 가면 구해 드실 수 있습니다.

환경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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