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1호 2022년 11월 13일
가톨릭부산
Ⅸ. 태양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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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우리는 지금도 영원의 안식일을 향하여, 새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늘 나라에 있는 공동의 집을 향하여 나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245. 우리 자신을 온전히 바치고 아낌없이 내어 주라고 권유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필요한 힘과 빛을 주십니다.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는 생명의 주님께서는 늘 이 세상 중심에 현존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서 몸소 이 땅과 궁극적으로 결합하셨고, 그분의 사랑은 우리가 새로운 길을 찾게 언제나 우리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주님, 찬미받으소서!
 
『찬미받으소서』 243항~245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243항~245항 영상 보기 (낭독 : 울산대리구 성우회 남현정 엘리사벳)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늘 되새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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