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4호 2022년 9월 25일
가톨릭부산
Ⅱ. 인류와 환경 사이의 계약에 대하여 교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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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인류와 환경 사이의 계약에 대하여 교육하기
 
210. 환경 교육이 초기에는 학문적 정보, 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 고취와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도구적 이성에 근거한 근대성의 ‘신화’, 곧 개인주의, 무한한 진보, 경쟁, 소비주의, 규제 없는 시장에 대한 비판을 포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다양한 차원의 생태적 균형 회복을 추구합니다. 곧 내적인 차원에서는 우리 자신과 연대의 차원에서는 다른 이들과, 자연의 차원에서는 모든 살아 있는 것과, 영적으로는 하느님과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환경 교육은 신비이신 분을 향한 도약을 이루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209항~215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209항~215항 영상 보기 (낭독 : 장병훈 루카 신부(화명성당 보좌))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영수증은 안 주셔도 됩니다. 저는 환경운동을 실천 중이에요."
계산할 때 미리 알려 주어 인쇄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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