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2호 2022년 7월 3일
가톨릭부산
Ⅱ. 문화 생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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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문화 생태론

 

144. 오늘날 세계화된 경제로 조장된 소비주의적 관점은 문화의 획일화를 추구하고 모든 인류의 보화인 엄청난 문화적 다양성을 약화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획일화된 규율이나 기술적인 개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지역적 문제들의 복잡성을 간과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145. 여러 형태의 철저한 환경 착취와 파괴는 지역 공동체의 생계 수단을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문화적 정체성과 더불어 생존과 공동생활의 의미를 오랫동안 보존해 온 생활 방식을 가능하게 해 주는 사회 구조들을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문화의 소멸은 식물종이나 동물종의 소멸만큼이나, 또는 그 이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찬미받으소서』 143항~146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43항~146항 영상 보기 (낭독 : 신협인회 추승학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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