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0호 2022년 4월 10일
가톨릭부산
V. 보편적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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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보편적 친교


 

89.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 모든 것이 당신의 것입니다”(지혜 11,26). 이것이 한 분이신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우주의 일부로서 우리는 모두 서로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고, 일종의 보편 가정, 거룩하고 사랑이 넘치며 겸손한 존중으로 우리를 채우는 숭고한 친교를 함께 이룬다는 확신의 근거입니다.
 

91.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 보호는 인간에 대한 참된 사랑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92. 모든 인간은 하느님 사랑으로 서로 엮여서 형제자매로 일치되어 멋진 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모든 피조물을 위한 것으로, 우리를 형제인 태양, 자매인 달, 형제인 강, 어머니인 대지와 온유한 애정으로 하나가 되게 해 줍니다.


 

『찬미받으소서』  89항~92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89항~92항 영상 보기 (낭독 : 성령쇄신봉사회 이철희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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