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1호 2021년 12월 12일
가톨릭부산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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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6. 베네딕토 16세 교황께서는 우리가 무책임한 행동으로 자연환경을 심각하게 훼손시킨 사실을 인정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사회 환경도 해를 입었습니다. 자연환경과 사회 환경의 훼손은 모두 궁극적으로 동일한 악 때문에 발생하였습니다. 이 악은 바로 우리의 삶을 이끌 만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리가 존재하지 않기에 인간의 자유는 무한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버지다운 마음으로 베네딕토 16세 교황께서는 피조물이 손상을 입는다는 사실을 인식하라고 우리에게 촉구하셨습니다. 곧 "우리 자신이 최종 결정을 내리고 모든 것을 그저 우리의 소유물로 여겨 우리 자신만을 위하여 사용한다면" 피조물이 손상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 자신보다 더 높은 법정이 있다는 것을 더 이상 인식하지 못하고 우리 자신 이외에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면 피조물의 착취가 시작됩니다."  

 『찬미받으소서』 3항~6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3항~6항 영상 보기

낭독 : 울산대리구장 김영규 안셀모 신부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 재활용 쇼핑백 사용하기

- 식료품점에서 플라스틱 용기 재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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