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0호 2021년 12월 5일
가톨릭부산
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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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우리 교구에서는 2022년 사목지침 ‘성체와 말씀의 해’를 지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함께 읽고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더불어 매주 소개되는 피조물 보호를 위한 방법을 실천하며, 병들어가는 공동의 집 지구가 아름다운 생명력으로 넘쳐나도록 함께 돌보고 살려냅시다. 또한 매주 한 분씩 『찬미받으소서』를 이어서 낭독하는 유튜브 영상도 제공됩니다. 

 

1.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이 아름다운 찬가에서 우리의 공동의 집이 우리와 함께 삶을 나누는 누이며 두 팔 벌려 우리를 품어 주는 아름다운 어머니와 같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2. 이 누이가 지금 울부짖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지구에 선사하신 재화들이 우리의 무책임한 이용과 남용으로 손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구를 마음대로 약탈할 권리가 부여된 주인과 소유주를 자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죄로 상처 입은 우리 마음에 존재하는 폭력은 흙과 물과 공기와 모든 생명체의 병리 증상에도 드러나 있습니다.

(『찬미받으소서』 1항~2항 발췌)


 


 

피조물 보호를 위한 50가지 손쉬운 방법

스티로폼, 플라스틱 컵, 병, 칼, 스푼, 포크, 빨대 등 일회용 제품 사용하지 않기

공동의 집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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