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계절 맹렬한 이 무더위에 지지 맙시다. 이 거친 폭우에도 지지 맙시다. 언제나 그래왔듯 결국 열기는 식고 비는 그칠 것이니, 무엇보다 해마다 심해진다고 미리 지치며 서둘러 좌절하는 우리 자신에게 지지 맙시다.
등록일 : 20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