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는 그렇게 어미 등이 아무리 굽었어도 자식은 그 등에 업혔을 때 가장 편안합니다. 자식은 아무리 커도 어미 품에 꼭 안깁니다. 해서 자식은 아무리 자라도 어미 품 만큼이고 어미는 아무리 늙어 사그라져도 자식 품을 만큼은 남겨둡니다. 일부러 맞추려 해도 힘들, 맞춤처럼 알맞습니다.
등록일 : 201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