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22호 2020년 11월 8일
가톨릭부산
생명의 부활
생명의 부활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051-464-8495) / woori-pusan@hanmail.net

 
   코로나 시대에 홀로 각자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만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선한 지향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는 다른 곳에 전해져 생명의 통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닭똥이 땅에 양분이 되고, 땅에서 사람과 닭의 먹을거리가 자라며, 닭은 또 생명의 유정란을 낳듯이 생명을 살리는 실천은 땅을 살리고, 밥상을 살리며, 생명을 살립니다. 위령 성월에 새로운 부활을 묵상하며 생명을 실천하는 지향을 갖고 보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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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불편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