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0호 2021년 9월 26일
가톨릭부산
38. 주님의 기도
38. 주님의 기도

 
   어느 신부님은 미사 중에 영성체 예식에서 주님의 기도를 바치기 전에 신자들에게 “아주 천천히 그 의미를 되새기며 바치도록 합시다.”라고 당부하시기도 합니다. 그만큼 신자들이 세례를 받기 전부터 외우다시피 한 ‘주님의 기도’, 아마 우리가 아는 기도 중에 제일 많이 한 기도일 겁니다. 
 
   오늘 영상은 ‘주님의 기도’를 설명해줍니다. 눈감고도 외우고 ‘하늘에 계신... ’하고 첫마디만 말하면 머리로 생각할 것 없이 입이 기억하고 있는 기도문인데 설명할 게 뭐가 있냐고 하시겠지만, 이 영상에서는 기도하는 법을 물은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몸소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는 복음 전체를 요약한 기도로, 우리가 올바르게 바랄 수 있는 것을 모두 청할 뿐만 아니라 마땅히 청해야 할 순서대로 청하는 가장 완전한 기도라고 설명하면서 어떻게 이해하고 바쳐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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