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0호 2021년 9월 26일
가톨릭부산
38. 주님의 기도
38. 주님의 기도

 
   어느 신부님은 미사 중에 영성체 예식에서 주님의 기도를 바치기 전에 신자들에게 “아주 천천히 그 의미를 되새기며 바치도록 합시다.”라고 당부하시기도 합니다. 그만큼 신자들이 세례를 받기 전부터 외우다시피 한 ‘주님의 기도’, 아마 우리가 아는 기도 중에 제일 많이 한 기도일 겁니다. 
 
   오늘 영상은 ‘주님의 기도’를 설명해줍니다. 눈감고도 외우고 ‘하늘에 계신... ’하고 첫마디만 말하면 머리로 생각할 것 없이 입이 기억하고 있는 기도문인데 설명할 게 뭐가 있냐고 하시겠지만, 이 영상에서는 기도하는 법을 물은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몸소 가르쳐 주신 ‘주님의 기도’는 복음 전체를 요약한 기도로, 우리가 올바르게 바랄 수 있는 것을 모두 청할 뿐만 아니라 마땅히 청해야 할 순서대로 청하는 가장 완전한 기도라고 설명하면서 어떻게 이해하고 바쳐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38_주님의 기도_01.jpg

38_주님의 기도_03.jpg

38_주님의 기도_05.jpg




 

가톨릭 영상교리

제2669호
2021년 9월 19일
가톨릭부산
제2668호
2021년 9월 12일
가톨릭부산
제2667호
2021년 9월 5일
가톨릭부산
제2666호
2021년 8월 29일
가톨릭부산
제2665호
2021년 8월 22일
가톨릭부산
제2664호
2021년 8월 15일
가톨릭부산
제2663호
2021년 8월 8일
가톨릭부산
제2662호
2021년 8월 1일
가톨릭부산
제2661호
2021년 7월 25일
가톨릭부산
제2660호
2021년 7월 18일
가톨릭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