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69호 2021년 9월 19일
가톨릭부산
37. 봉사
37. 봉사

 
   우리 가톨릭 신자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 선포의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선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선교 활동으로 모범을 보이신 어느 자매님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였는가?” 하는 질문에 “말씀은 말로 전하는 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자매님은 실제로 매주 병원 봉사를 다니시고, 요양원에서 목욕 봉사도 하시면서 이웃을 섬기는 자세로 사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모습에서 하느님을 발견하였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 최후의 만찬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것이었듯이, 우리도 ‘낮은 자리’에서 이웃에게 봉사하라고 일러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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