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31호 2017년 4월 23일
가톨릭부산
가톨릭신문 창간 9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사도 베드로’

예수 그리스도의 으뜸 사도로, 그리스도 복음을 전한 최초 증인이자
초대 교황이었던 베드로 성인의 삶이 창작 뮤지컬로 되살아난다.
가톨릭신문 창간 9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사도 베드로’
안팎으로 힘든 이 시기, 교회의 반석으로 주님께서 마련하신 길을 꿋꿋이 걸어간 ‘사도 베드로’의 삶은
종교를 뛰어넘어 인간으로서 참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날 짜.  5/12(금) 20:00, 13(토), 14(일) 16:00
장 소.  남천동 푸른나무교육관
가 격.  2만원(20인 이상 단체 및 가톨릭신문 구독자 15,000원)
문 의.  1588-2155, (053)251-0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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