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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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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42호
201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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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중심
제2041호
2010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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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끊었습니다
제2040호
2010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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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 치유
제2039호
2010년 3월 7일
가톨릭부산
왜 자매교구인가?
제2038호
2010년 2월 28일
가톨릭부산
내 삶의 스승인 뇌성마비 소년
제2037호
2010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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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찾아서
제2036호
201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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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하느님이 창조하신 걸까?
제2035호
2010년 2월 7일
가톨릭부산
사제는 사제를 필요로 한다
제2034호
2010년 1월 31일
가톨릭부산
삶
제2033호
2010년 1월 24일
가톨릭부산
하늘나라 자유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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