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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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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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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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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락장송의 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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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여는 마지막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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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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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매교구인가?
제20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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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스승인 뇌성마비 소년
제20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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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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