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30일(수)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환영 미사가 총대리 신호철 주교의 주례로 중앙성당에서 봉헌되었다.
신호철 주교는 강론에서 “이 십자가를 맞아들임으로써 우리는 주님 안에서 일치하고, 이 십자가를 만났던 전 세계 청년들과도 하나가 되는 것”이라며, “삶의 자리를 떠나 십자가를 따랐던 성모 성화 속의 성모님처럼, 이웃에게 사랑의 십자가를 전하는 주님의 사도가 되자.”고 당부했다.
WYD 상징물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주교좌 중앙성당을 시작으로 교구 젊은이의 날, 울산대리구(8곳), 삼계성당,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주교좌 남천성당 순으로 순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