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 이경희 벨라뎃다(양정성당, 그림책작가 ‘그림봄’)
작품 설명 :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가 지켜야 할 율법 중에 첫째는 하느님을 사랑해야 함이고, 두 번째로는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예수님은 강조하십니다. 오랫동안 이어지고 방대한 내용이 담긴 모든 율법서와 예언서의 핵심이 이 두 가지 계명에 달려있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신앙생활에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기본 정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내가 하느님께 받은 사랑의 깊이를 생각하며 그 사랑을 이웃에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묵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