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까미유 뷔렛 지음 ■ 박 아가다 옮김 ■ 아베마리아출판사 ■ 10,000원
성녀의 선종 이후 계속해서 일어나는 기적과 은총의 기록을 담은 책으로, 리지외의 가르멜 기록 보관소에 보내온 14,000개의 증언 중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감동적인 증언들로 엮인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기적 모음집이 아니라, 그 기적들을 통해서 성녀 소화데레사가 얼마나 하느님과 우리를 사랑하는지를 알게 해 주며, 성녀의 영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은총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