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을 맞아 지난 6월 11일(목) ‘사제 성화의 날 행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신부들이 참석해 묵주기도를 바치며 도보순례(동래역-오륜대순교자성지)를 한 뒤,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에서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 중 강론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는 “사제 성화의 날을 ..
지난 6월 8일(월) 남천성당에서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지도 : 주영돈 신부, 회장 : 김지연 마틸다) 일일대피정’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1,5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성시간, 허진혁 신부의 ‘입구가 아니라 출구에 선 교회’를 주제로 한 특강, 총대리 신호철 주교의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5월 20일(수)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대리구(대리구장 : 김영규 신부) ‘빛·소금 의료지원운동’이 이주민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빛·소금 의료지원운동’은 어려운 형편에 처해있는 극빈자, 이주노동자, 탈북민이 시의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