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기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을 마무리하는 폐막 미사가 지난 12월 28일(일)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칙서에서 “성년 동안 하느님의 백성이 하느님 은총에 대한 희망의 선포에 그리고 그 결실을 증거하는 징표들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축복장 수여식 지난 7월 24일(목) 선교사목국(국장 : 최재현 신부)은 교구청 5층 사랑실에서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 축복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에 수록된 성지 167곳을 모두 순례한 신자 53명이 축복장을 받았다. 축복장을 수여한 총대리 신호철 주교는 “성지 순례를 통해 신앙에 진실하게 임하는 모습..
선교사목국(국장 : 최재현 신부)은 지난 6월 18일(수) 교구청 5층 사랑실에서 ‘6R 탄소단식 숏츠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본당, 가정, 학교, 기관 등 총 33팀이 참여해,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줍기,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 절감 실천 영상을 제작해 출품했다. 수상자는 창의성, 주제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완성도, 인기도를 기준으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