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2026 부산교구 젊은이의 날

작성자 가톨릭부산
작성일 2026-10-14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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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청년의 해’ 3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2026 부산교구 젊은이의 날(Busan Youth Day)’ 행사가 지난 10월 4일(일)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에서 청소년사목국(국장 : 이원용 신부) 주관으로 있었다. ‘지금 여기, 주님이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5,000여 명의 교구 청소년, 청년, 교리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도회·기관·단체에서 준비한 다양한 신앙 체험 부스와 야외 및 실내 문화 공연, 지성소, 상설 고해소 등이 마련되었으며, 교구장 손삼석 주교의 주례로 봉헌된 파견미사로 마무리되었다.

   손삼석 주교는 강론을 통해 “교구가 청소년·청년의 해를 지낸 것은 우선 교회가 젊은 신앙인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함이었다.”며 “청소년·청년들이 교회의 주역으로서 신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내년 WYD를 비롯해 교회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계속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미사 중에 지난 9월 30일(수)부터 교구를 순례하고 있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함께하였으며, 주제가 챌린지 시상식(1위 : 석포성당 키로 청년회, 2위 : 만덕성당 프란치스코 청년회, 3위 : 부곡성당 주일학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