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 서현진 신부) 주관으로 지난 9월 2일(수) 주교좌 남천성당에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기념미사가 총대리 신호철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이날 강론에서 신호철 주교는 “그리스도인의 마음에서 시작한 평화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나아가 세상으로 퍼져나가야 한다.”며 “바로 이것이 생태적 회심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특별히 미사 중에 선교사목국(국장 : 이영훈 신부)에서 주관하는 ‘탄소단식 어워즈’ 버튼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남양산성당은 바다 버튼(3,000만 점 이상), 해운대성당은 하늘 버튼(5,000만 점 이상)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