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을 맞아 지난 6월 11일(목) ‘사제 성화의 날 행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신부들이 참석해 묵주기도를 바치며 도보순례(동래역-오륜대순교자성지)를 한 뒤,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에서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 중 강론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는 “사제 성화의 날을 맞아 우리 모두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자.”며 “부족한 우리지만 거룩하신 예수성심을 닮아 더 잘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