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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7호
2022년 12월 25일
우리 인간의 비참함을 껴안으려고 먼저 비참해지신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2737은전한닢.jpg
은전 한닢
여러분의 뿌리가 그리스도에 닿아 있음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제2770호
2023년 8월 13일
세례란 단순히 외형적인 예식일 뿐 만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 순간입니다.
제2769호
2023년 8월 6일
탐욕이 온통 우리 마음을 차지하지 않도록 우리가 가진 시간, 노력, 재화로 자비를 나누는 오늘을 살아요.
제2768호
2023년 7월 30일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꾸준히 청하는 자녀들의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에요.
제2767호
2023년 7월 23일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참된 양식으로 내어주십니다.
제2766호
2023년 7월 16일
겸손하게 자신을 받아들이면 외부의 것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도 일으킬 수 없음을 알 수 있지요.
제2765호
2023년 7월 9일
하느님께서 부르시면 즉시 응답합시다.
제2764호
2023년 7월 2일
세상과 화해하십시오.
제2763호
2023년 6월 25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서 여전히 희망을 발견하시는데, 스스로 자신은 나쁜 나무라고 성급히 판단하고 낙담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제2762호
2023년 6월 18일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우리 마음도 두고 오늘을 살아요.
제2761호
2023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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