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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3호
2022년 9월 18일
신앙은,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자동으로 치워주는 자판기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2723은전한닢.jpg
은전 한닢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 놀라운 선물을 거부하지 맙시다.
제2740호
2023년 1월 15일
기쁨을 잊지 마세요
제2739호
2023년 1월 8일
오 거룩하신 하느님의 어머니시여, 저희는 당신 보호 아래 피난처를 찾나이다.
제2738호
2023년 1월 1일
우리 인간의 비참함을 껴안으려고 먼저 비참해지신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제2737호
2022년 12월 25일
주님, 저희에게 당신을 만나는 놀라운 선물을 허락하소서.
제2736호
2022년 12월 18일
매일 실천할 한 가지 목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다정함 전하기
제2735호
2022년 12월 11일
불의와 고통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승리는 확실합니다.
제2734호
2022년 12월 4일
우리는 하느님께 매일 “고맙습니다.” 하고 말씀드리고 있습니까?
제2733호
2022년 11월 27일
우리 안에 묻힌 하느님 나라라는 보물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보아야 그 가치를 알 수 있어요.
제2732호
2022년 11월 20일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드리면 어떨까요?
제2731호
202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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