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3호 2022년 9월 18일
가톨릭부산
I. 새로운 생활양식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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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새로운 생활양식을 향하여
 
203. 이러한 패러다임은 모든 사람이 이른바 소비의 자유를 누리는 한 자신이 자유롭다고 믿게 만듭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자유를 누리는 이는 경제적 금전적 힘을 휘두르는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205. 그러나 아직 모든 것을 잃지는 않았습니다. 인간은 최악의 것을 자행할 수 있지만, 또한 자신을 억압하는 모든 정신적 사회적 제약을 극복하여 자신에게서 벗어나 다시 선을 선택하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솔직하게 살펴보고, 강력하게 불만을 제기하고, 참자유를 향한 새로운 길에 나설 수 있습니다. 그 어떠한 체제도, 진선미에 대한 우리의 열린 마음,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은총에 응답하도록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심어 주신 그 능력을 완전히 억누를 수는 없습니다. 

 
『찬미받으소서』 203~208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203~208항 영상 보기 (낭독 : 의사회 김영일 바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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