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7호 2022년 5월 29일
가톨릭부산
실천적 상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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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적 상대주의


 

122. 그릇된 인간 중심주의는 그릇된 생활 양식을 낳습니다. … 인간이 자신을 중심으로 삼으면 당장의 유익을 가장 우선으로 여기게 되어 나머지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이 됩니다. … 이 모든 것에는 다양한 태도들이 서로를 희생시키며 살아가고, 환경 훼손과 사회의 부패를 낳는 논리가 담겨 있습니다.
 

123. 상대주의 문화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단순한 대상으로만 취급하여 강제 노동을 시키거나 빚을 명분으로 노예로 부리는 것과 다름없는 질병입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아동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이익에 보탬이 안 되는 노인을 유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시장의 보이지 않는 힘이 경제를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내적 논리이기도 합니다. 


 

『찬미받으소서』 122항~123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22항~123항 영상 보기 (낭독 : 부산가톨릭선교마라톤회 조길형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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