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2호 2022년 2월 13일
가톨릭부산
Ⅳ. 인간 삶의 질의 저하와 사회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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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인간 삶의 질의 저하와 사회 붕괴


 

43. 인간도 생명권과 행복권을 누리며 고유한 존엄성을 지닌 이 세상의 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경 훼손, 현재의 개발 방식, 버리는 문화가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44. 오늘날 우리는 많은 도시들이 불균형적이고 무분별하게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46. 세계적 변화의 사회적 요인들 가운데에는 고용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혁신, 사회적 소외, 에너지와 그 밖의 공공 서비스의 불평등한 분배와 소비, 사회적 붕괴, 폭력 증가, 새로운 형태의 사회 폭력의 증가, 마약 매매, 젊은이들의 마약 사용 증가, 정체성 상실이 있습니다. 

47. 더 나아가 매체와 디지털 세계가 어디에나 존재하면서 사람들이 현명한 삶의 방식을 배우고 깊이 생각하며 넉넉히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도록 영향을 행사합니다.


 

『찬미받으소서』 43항~47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43항~47항 영상 보기 (낭독 : 신지연 데레사(초등부 · 이기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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