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7호 2022년 1월 9일
가톨릭부산
제1장 공동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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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공동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18. 인류와 지구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가속화되는 것은 오늘날 삶과 노동의 더욱 빨라진 흐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빠르고 지속적인 변화가 반드시 공동선이나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간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변화는 바람직한 것이지만 세상과 많은 인간들의 삶의 질을 악화시킨다면 근심거리가 됩니다.
 

19. 진보와 인간 능력을 비이성적으로 확신하던 시기가 지나서 이제 사회 한쪽에서는 더 비판적인 접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한 진심 어리고 애틋한 관심과 더불어 환경과 자연 보호에 대하여 사람들이 더 민감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정보 축적이나 호기심 충족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통렬하게 자각하고 그것을 기꺼이 우리 자신의 고통으로 삼아 우리가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입니다.


 

『찬미받으소서』 17항~19항 발췌 교회 문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찬미받으소서』 17항~19항 영상 보기 (낭독 : 평신도선교사회 이수현 크레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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