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다행이다 이영 아녜스 / 수필가 위로받아본 적 없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게 무슨 도움이냐 합니다. 꿈이 없는 사람이 사는데 꿈이 꼭 필요한 거냐고 되묻습니다. 희망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이 꼭 희망이 없다 합니다. 사랑을 해보지 못한 사람이 사랑 고까짓 것 합니다. 세상은 생각만큼 보이고 믿는 만큼 살게 된다던데.
등록일 : 201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