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그 순간부터 과식으로 체하고 난 후 한 숟가락만 덜 먹었어도, 후회가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후회 없는 삶이면 그 아니 좋겠습니까만 후회를 극복한 삶도 그에 뒤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넘어졌다면 일어나면 됩니다. 그리고 멈췄던 길을 가야겠지요. 다시 시작입니다.
등록일 : 201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