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움직일 때 그 어떤 내색도 하지 않고 내 맘 알지? 기대하시는지요. 손끝 하나 까딱 하지 않으면서 마음만 절실하면 다 된다고 지금도 믿고 있는지요. 아무리 생각이 깊고 크다 해도 마음만 굴뚝이라면 애만 탑니다. 마음은 이미 충분하지 않습니까.
등록일 :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