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여기 집으로 가는 길 새로 뚫린 상가 늘어선 넓은 길, 예전에 다니던 골목길, 놀이터 가로질러 가는 샛길. 생김은 모두 다르지만 똑 같은 것 하나, 집으로 가는 길이랍니다. 어떤 길로 가든 그 길로 가면 우리 집이 나오지요.
등록일 : 200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