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급 호텔 화려하고 좋아도 내 집 편안함만 못하고 일품요리 제 아무리 맛있다 해도 엄마가 해주는 밥이 제일이지 않던가요. 문밖의 세상 아무리 칼바람 불어도 식구들 모두 모인 저녁상머리 가장 따뜻한 자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