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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8호
2026년 1월 11일
가톨릭부산
새 사제 모토 및 감사인사
지난 2026년 1월 9일(금) 하느님의 은총 속에 우리 교구에 2명의 새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교구민들과 많은 은인들에 대한 새 사제들의 다짐과 감사 인사를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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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66호
2014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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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제2265호
2014년 3월 23일
가톨릭부산
일치, 이해의 다른 이름
제2264호
2014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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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
제2263호
2014년 3월 9일
가톨릭부산
떠날 때에…
제2262호
2014년 3월 2일
가톨릭부산
마른 강에 그물을 던지지 마라
제2261호
2014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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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요셉처럼, 때로는 마리아처럼
제2260호
2014년 2월 16일
가톨릭부산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
제2259호
2014년 2월 9일
가톨릭부산
일상 속에 숨은 새로움
제2258호
2014년 2월 2일
가톨릭부산
천리포 수목원을 아시나요
제2256호
2014년 1월 26일
가톨릭부산
나를 업고 가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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